웰인포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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짝수년생 건강검진, 12월 31일까지인데 11월이면 내시경 자리가 없습니다 — 과태료는 회사 몫, 연차 강요는 안 됩니다
올해 국가건강검진은 짝수년생(사무직 2년 주기), 12월 31일 마감. 수검자 40%가 4분기에 몰려 11월이면 내시경 예약이 막힙니다. 과태료 사업주 1,000만·근로자 300만 상한, 검진 시간 유급 기준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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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 독감 주사, 두 번 맞는 조건 — 9세 미만에 처음이거나 한 번만 맞았으면 4주 뒤 한 번 더, 일정은 일주일 당겨짐
2026-2027 독감 무료접종이 9월 21일로 당겨졌습니다. 9세 미만에 처음 맞거나 한 번만 맞은 아이는 4주 간격 2회, 14세까지 무료, 어르신은 10월 6·12·15일. 2차를 놓치는 집이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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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능 끝나고 석 달은 날짜가 전부입니다 — 12월 11일 성적, 18일 수시 발표, 29일 18시 충원 마감, 1월 4일 정시
11월 19일 수능 뒤 일정은 정해져 있습니다. 12월 11일 성적, 18일까지 수시 발표, 29일 18시 충원 마감, 1월 4~7일 정시 접수, 2월 추가모집. 대교협 확정 일정으로 부모가 챙길 날짜를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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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수치료 실손 청구가 거절되는 자리 — 10회 넘기면 “나아졌다”는 기록이 있어야 하고, 올해 7월부터 계산이 또 바뀌었습니다
도수치료는 실손 분쟁 1위입니다. 보험사가 거절하는 이유는 세 가지로 모이고, 세대별 한도와 10회 호전 확인 규정이 다릅니다. 7월 관리급여 전환까지 포함해 거절을 피하는 기록 네 가지를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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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케일링 건강보험은 12월 31일에 사라집니다 — 연 1회는 “365일”이 아니라 “그해 안”, 두 번째부터 5만 원
19세 이상은 스케일링을 한 해 한 번 1만 원대로 받습니다. 기준은 마지막 스케일링 뒤 365일이 아니라 1월 1일부터 12월 31일입니다. 올해 안 받았으면 석 달 안에 받고, 두 번째부터는 비급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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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가 친구 폰을 깨뜨렸을 때, 윗집에서 물이 샐 때 —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, 있는 줄 모르고 안 쓰는 집이 많습니다
월 1천 원 남짓한 특약이 남의 물건을 망가뜨리거나 아랫집에 물이 샜을 때 1억 원까지 물어줍니다. 어느 보험에 붙어 있는지, 주소가 왜 문제인지, 자기부담금은 얼마인지 갈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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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녀 통장에 넣은 돈, 증여세 신고를 안 했다면 — 2천만 원까지 세금은 0이지만 신고는 다른 문제입니다
미성년 자녀는 10년에 2천만 원까지 증여세가 없습니다. 그런데 세금이 0이라고 신고를 건너뛰면, 그 돈으로 산 주식이 오른 뒤에 문제가 됩니다. 용돈과 증여의 경계, 신고를 해두는 이유를 사례로 갈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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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 학원비는 연말정산에 안 들어갑니다 — 올해부터 1·2학년 태권도·피아노만 예외, 영어유치원은 내년부터 빠집니다
학원비 교육비 공제는 취학 전 아동까지입니다. 2026년부터 초등 1·2학년 예체능 학원이 더해졌고, 내년부터는 취학 전 영어·수학 학원이 빠질 예정입니다. 어디까지가 되는지 항목으로 갈라 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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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업했는데 건보료가 그대로라면 — 조정 신청은 자동이 아니고, 내린 보험료는 확정이 아닙니다
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는 작년 소득으로 매깁니다. 소득이 끊겨도 신청 전엔 안 내려가고, 신청해서 내린 금액은 다음 해 11월에 다시 계산됩니다. 그 두 자리에서 고지서 사고가 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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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검진 “질환의심” 받고 서랍에 넣으셨나요 — 확진검사는 내년 1월 31일까지 무료입니다
검진 결과표에 고혈압·당뇨 “질환의심”이 찍히면 확진검사 한 번은 본인부담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. 기한이 있고, 되는 병원과 안 되는 병원이 갈리고, 결과표를 들고 가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