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정보
국가건강검진 항목과 확진검사, 골밀도·암검진 급여 조건, 계절 질환 예방 — 40대가 병원에 가기 전에 확인할 건강 제도를 공단 자료로 정리합니다.
-

짝수년생 건강검진, 12월 31일까지인데 11월이면 내시경 자리가 없습니다 — 과태료는 회사 몫, 연차 강요는 안 됩니다
올해 국가건강검진은 짝수년생(사무직 2년 주기), 12월 31일 마감. 수검자 40%가 4분기에 몰려 11월이면 내시경 예약이 막힙니다. 과태료 사업주 1,000만·근로자 300만 상한, 검진 시간 유급 기준까지.
-

아이 독감 주사, 두 번 맞는 조건 — 9세 미만에 처음이거나 한 번만 맞았으면 4주 뒤 한 번 더, 일정은 일주일 당겨짐
2026-2027 독감 무료접종이 9월 21일로 당겨졌습니다. 9세 미만에 처음 맞거나 한 번만 맞은 아이는 4주 간격 2회, 14세까지 무료, 어르신은 10월 6·12·15일. 2차를 놓치는 집이 많습니다.
-

스케일링 건강보험은 12월 31일에 사라집니다 — 연 1회는 “365일”이 아니라 “그해 안”, 두 번째부터 5만 원
19세 이상은 스케일링을 한 해 한 번 1만 원대로 받습니다. 기준은 마지막 스케일링 뒤 365일이 아니라 1월 1일부터 12월 31일입니다. 올해 안 받았으면 석 달 안에 받고, 두 번째부터는 비급여입니다.
-

건강검진 “질환의심” 받고 서랍에 넣으셨나요 — 확진검사는 내년 1월 31일까지 무료입니다
검진 결과표에 고혈압·당뇨 “질환의심”이 찍히면 확진검사 한 번은 본인부담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. 기한이 있고, 되는 병원과 안 되는 병원이 갈리고, 결과표를 들고 가야 합니다.
-

부모님 장기요양등급 신청 — 45점에서 갈리고, 판정까지 30일 걸립니다
장기요양등급은 인정점수로 갈립니다. 신청 자격과 절차, 등급별 점수 구간과 2026년 월 한도액, 방문조사에서 실제로 보는 것까지 순서대로 짚었습니다.
-

휴가지 응급실 갔다가 22만원, 경증 본인부담 90% 피하는 법
응급실 경증(KTAS 4·5등급) 본인부담 90%의 적용 기관·판정 기준부터 달빛어린이병원 등 대안, 이미 낸 진료비 대응 절차까지 짚었습니다.
-

골밀도 검사 무료 대상은 만 54·60·66세 여성, 나머지는 건강보험 급여 조건 7가지
국가건강검진 골밀도 검사 무료 대상은 만 54·60·66세 여성으로 생애 3회입니다. 대상이 아니어도 급여로 받는 7가지 조건과 추적검사 간격을 담았습니다.
-

냉방병 증상과 예방법 — 두통·오한·피로 부르는 실내외 온도차 관리
한여름 두통과 오한이 감기인 줄 알았다면 냉방병 신호일 수 있습니다. 자율신경을 흔드는 실내외 온도차 관리와 예방 수칙을 담았습니다.
-

40대 국가건강검진 항목 한눈에 — 짝수년생 대상·6대 암검진·과태료까지
40대 국가건강검진 항목을 한눈에 놓았습니다. 2026년 짝수년생 대상 확인법, 만 40세 추가 검사, 암검진 주기와 미수검 과태료까지 다룹니다.
